[멋진글귀] "좌우명"

[멋진글귀] "좌우명"

 
 
 
happy look - 웃는 얼굴을 간직하라
 
happy talk -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하라
 
happy call - 명랑한 언어를 사용하라
 
happy work - 최선을 다하라
 
happy song - 흥겨운 마음으로 조용히 노래하라
 
happy note - 떠오르는 생각을 적어두어라
 
happy mind - 불평대신 감사하라 

by Woody | 2008/09/09 15:19 | ★London★ | 트랙백

[사랑글귀] "사랑의 크기"

[사랑글귀] "사랑의 크기"

 

 

사랑에 대하여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또 꿈꾸기란 무척 쉬운 일이다

 

하지만 사랑을 깨닫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사랑을 하고 있는 그 순간에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랑해요'라고 말할 때는

상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못한다

 

'사랑했어요'라고 말할 때에야

비로소 사랑의 크기를 알 수 있다

by Woody | 2008/09/09 15:16 | ★Sevilla★ | 트랙백

[사랑글귀] "사랑과 여행의 공통점"

[사랑글귀] "사랑과 여행의 공통점"

 
 
ㆍ시작하려고 마음먹었을때 설렌다.
 
ㆍ혼자하는건 어쩐지 서글프고 외롭다.
 
ㆍ같이해야 즐겁고 행복할듯하다.
 
눈앞에 보이는것들이 바뀐다.
 
ㆍ길을 모를땐 주위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ㆍ갈림길에선 어느길이 맞는지 고민에 빠진다.
 
길을 잘못찾았을땐 같은자리를 맴돌기도한다.
 
그곳이 맘에 든다면 계속 거기서 살고싶어진다.
 
돌아올땐 허무하다.
 
끝나고나면 한동안 가슴이 아릿하게 그립다.
 
헤어진사람이 생각나듯 다녀온곳에 향수가 생긴다.
 
ㆍ추억사진이 남는다.
 
ㆍ같은곳은 다시 가기 망설여진다.
 
돌아와보면 며칠은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이번여행에서 빼먹은것은 다음에 챙겨간다.
 
ㆍ사랑도 다음엔 같은 실수 안하기위해
 

by Woody | 2008/09/09 15:13 | 트랙백

[사랑글귀] "중독"

[사랑글귀] "중독"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도 한번만 더

 

이번만 더 그러면서

 

못 끊는 것..

 

 

사랑이라는 담배입니다

 

눈물이라는 필터를 가지고

 

그리움이라는 재를 만들어내죠

 

by Woody | 2008/09/09 15:13 | ★Sevilla★ | 트랙백

[짧은명언] "꿈.. 계획 그리고 실행"

[짧은명언] "꿈.. 계획 그리고 실행"
 
 
 
"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은 실현되는 것이다.. "
 
A DREAM written down with a date becomes a GOAL.
A goal broken down becomes a PLAN.

A plan backed by ACTION makes your dream come true.

- 그레그 S. 레잇 -

by Woody | 2008/09/09 15:12 | ★London★ | 트랙백

[사랑글귀] "사랑의 숫자"

[사랑글귀] "사랑의 숫자"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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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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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가로 세로로 몇개의 "사랑합니다"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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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마세요..............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사랑은... 셀수 없는 것입니다.

by Woody | 2008/09/09 15:06 | 트랙백

[사랑글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식사를 하면
혹시나 끼니를 거르진 않았나? 걱정이 되는 사람

 


거리를 나서면
가끔 나를 멍하니 만들어 넘어지게 하는 사람

 


꽃가게를 지나면
장미 꽃 천 송이를 사서 안겨주고픈 사람

 

 

영화표가 두장 생기면
나도 모르게 전화기에 손이 가게하는 사람

 

 

비가 오면
혹시나 우산 없이 나가진 않았나? 걱정이 되는 사람

 

 

지갑이 두툼해지면
머 필요한게 없을까? 선물을 사주고 싶은 사람

 

 

전화 벨이 울리면
나를 단거리 육상선수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

 

 

좋은 노래를 들으면
꼭 들려줘야지 라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사람

 

 

내가 아프면
병문안을 꼭 와주었으면 하는 사람

 

 

하늘의 별을 보면
나의 별 옆에서 반짝이는 별이였으면 하는 사람

 

 

너무 힘이 들어 우울해지면
따스한 품에 안겨 실컷 눈물을 흘리고 싶은 사람

 

 

이상한 꿈을 꾸면
혹시나 아픈건 아닐까? 걱정이 되는 사람

 

 

잠자리에 들면
내 옆자리에 고이 잠이 들어있으면 하는 사람

 

 

나의 하루의
시작과 끝을 모두 가져 가버린 사람

 

 

바로 "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입니다.

by Woody | 2008/09/09 15:04 | 미분류 | 트랙백

열정

20때는...아직 혈기왕성이다.

나에게도 열정이 생긴다!

by 헉스바겐 | 2005/10/01 01:07 | ★New York★ | 트랙백

뉴욕! 진짜 가고 싶다.




내 꿈은 뉴욕에서 사는거야

아침에 바뿌게 커피한잔을 들고 서류가방을 들고 멋진 양복에

회사로 출근하는 꿈을 꾸고있어

꼭! 뉴욕에서 살꺼야!

by 헉스바겐 | 2005/09/02 01:56 | ★New York★ | 트랙백

9/2일 새벽


(포루투 리스본의 광경)

오래전 알던 사람한테 문자가 오는게 이렇게 기뿔줄이야..

대항해 시대는 언제쯤 오픈하냐

나도 저런 시절에 살았으면 지대로 사는건데 모험하면서

하루 하루 그냥 그냥 지나가네 뭔가 소득이 없어

아까워 시간이 ㅜㅜ 한심하네

by 헉스바겐 | 2005/09/02 01:54 | ★New Yor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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